부다페스트는 개인여행으로 와도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부다페스트 여행을 온다면 반드시 들리는 곳 중 한곳이 바로 바찌거리.

바찌거리는 한국의 명동과도 같은 거리로 기념품 샵 뿐만아니라 쇼핑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거리이다.

이러한 바찌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를 소개한다.

바찌거리는 구바찌거리와 신바찌거리로 엘리자베스 다리로 이어지는 큰 거리를 두고 나뉘어진다.

 

바찌 아파트먼트

지금 소개하는 아파트는 구바찌와 신바찌 중간에 위치한 아파트이다.

친구들끼리 머물러도 좋고 가족끼리 머물러도 충분한 크기의 아파트이다.

중앙시장도 걸어서 5분정도면 갈 수있다.

시내 중심가쪽으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관광하기에 좋은 위치이다.

브랜드 뉴 아파트

브랜드 뉴 아파트는 바찌거리에서 한 블럭 뒤로 다뉴브 강변쪽에 위치한 아파트이다.

바찌거리까지 걸어서 2분이며, 부다페스트의 야경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곳에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또한 시내 중심의 역인 데아크역까지도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다른 관광지로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가족과 함께 또는 친구와 함께 바찌거리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편리한 여행을 해보자.

지금 소개한 아파트들은 사진을 클릭하면 예약 할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바찌거리 아파트 예약하기